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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확정 "과거 패션화보 보니... 요염한 여인의 향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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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확정 "과거 패션화보 보니... 요염한 여인의 향기 물씬"

설리 / 사진=코스모 폴리탄 이미지 확대보기
설리 / 사진=코스모 폴리탄
설리, 탈퇴확정 "과거 패션화보 보니... 요염한 여인의 향기 물씬"

설리(21·최진리)가 걸그룹 f(x)에서 탈퇴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그의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요염한 여인의 자태를 뽐냈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두었던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오늘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며, f(x)가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독특한 음악 색깔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멤버들 역시 개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설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리, 결국" "설리, 그럴 줄 알았어" "설리, 연기자로 성공할 수 있을까?" "설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남겼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