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설리(21·최진리)가 걸그룹 f(x)에서 탈퇴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멤버 루나, 샤이니 키와 함께 찍은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샤이니 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와 아이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나와 설리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반면 키는 검은 코트를 입은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이에 따라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며, f(x)가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독특한 음악 색깔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멤버들 역시 개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