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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7000원의 가치있는 사람 되고파" 무슨 말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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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7000원의 가치있는 사람 되고파" 무슨 말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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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7000원의 가치있는 사람 되고파" 무슨 말인가 보니

추자현이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추자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추자현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러 올 때 시간과 비용을 들이잖아요"고 입을 뗐다.
이어 "그만큼 가치가 있는 배우이고 싶어요. 한 사람이 영화 한 편을 보는데 들어가는 7000원의 값어치를 하는 연기자가 되고자 계속 노력할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추자현 웨이보)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