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정' 서강준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그의 닮은꼴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박기웅은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을 소개하며 "맷딜런 닮은꼴"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함께 게스트로 나온 서강준을 언급하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나요?"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박현빈 닮았다. 박현빈 데칼코마니다. 옷도 박현빈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정'의 제작사 관계자는 “오는 37부에서는 반정군을 제압하기 위한 전투 준비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힌 뒤 “궐에 남은 이들과 파천을 떠난 이들이 각자의 상황 속에서 ‘이괄의 난’이라는 커다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화정 서강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화정 서강준, 잘생겼다" "화정 서강준, 죽지마" "화정 서강준, 박현빈 어디다 가져대" "화정 서강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