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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김민재, 엄마 최지우와 사이좋아지나 싶었더니 이번엔 아빠 최원영과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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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김민재, 엄마 최지우와 사이좋아지나 싶었더니 이번엔 아빠 최원영과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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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쳐
'두번째 스무살'김민재, 엄마 최지우와 사이좋아지나 싶었더니 이번엔 아빠 최원영과 마찰?

'두번째 스무살'김민재가 주목받고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와 그의 아들 김민수(김민재 분)가 서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롲바았다.

다만 이와 동시에 민재는 아빠 김우철(최원영 분)과의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고, 엄마 하노라의 외박사실에도 "우리 엄마 의리있다"고 응원하는 등 더이상 엄마 하노라와의 대립은 없을것으로 보여졌다.
이는 모범생 아들로 살아오며 아빠 김우철이 원하는 길 위에서 엄마 하노라를 은근히 무시해왔던 민수의 마음에 동요가 생긴것으로, 이에 따라 극의 흐름 역시 바뀔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번째 스무살,대박", "두번째 스무살, 우와", "두번째 스무살 멋있어", "두번째 스무살 나도 저런아들", "두번째 스무살, 대박이네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