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적시타를 때리며 연일 활약을 펼치고 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5-6으로 뒤진 6회말 상대 투수 세자르 라모스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뺏어냈다.
에인절스는 4점차로 뒤지던 9회초, 5득점을 뽑아내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는 지구우승에 ‘매직넘버 1’을 기록중이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