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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에이즈 환자' 연기 위해 '53kg'까지 감량 '고무줄 몸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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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에이즈 환자' 연기 위해 '53kg'까지 감량 '고무줄 몸매' 인증

사진=인터넷 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에이즈 환자' 연기 위해 '53kg'까지 감량 '고무줄 몸매' 인증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가 과거 보여준 몸매 변천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레드 레토의 몸매 변천사 비교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자레드 레토는 근육이 탄탄하게 붙은 몸매와 뱃살이 터질듯이 올라온 몸매, 앙상하게 말라 뼈만 남은 몸매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뼈가 앙상이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마지막 사진은 과거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에이즈 환자이자 약물 중독자 역할을 위해 체중을 53kg까지 줄였던 모습으로 알려져 그의 연기 열정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에 대해 네티즌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진짜 멋지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그랬구나" "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대박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