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의 깜짝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레드 레토는 과거 SNS를 통해 자신의 ‘산타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자레드 레토는 산타 복장에 쓰이는 빨간 모자를 쓰고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조커 비주얼과는 사뭇 다른 훈훈한 미모에 많은 이들이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네티즌들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너무 좋았어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대박이야"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