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reak 빈지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연인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과거 셀카가 함께 화제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ssing time with selfies until food is done cooking(음식이 요리되는 동안 셀카로 시간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턱을 손으로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긴 속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 등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