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진호는 지난 8월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동원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방송에서 김진호는 "형보다 형 어머니와 더 많이 연락한다"고 밝혔다. 김진호는 "형은 배우로도, 사람으로도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지난 9월 1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사람들' 발매와 함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동원의 응원 영상을 공개하며 강동원과의 친분을 공개한 적 있다.
이 날 김진호는 "처음 데뷔했을 땐 목소리를 만들어내듯 노래했는데 이제는 말하듯 편하게 노래하게 됐다"며 탈락 소감을 설명했다.
또한 강동원은 오는 11월 5일 영화 '검은사제들' 개봉을 앞두고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