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주얼 커플 정려원과 윤균상의 팬사인회가 성료됐다.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케네스콜 (KENNETH COLE)'은 국내 공식 모델 정려원- 윤균상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중앙무대에서 개최된 정려원-윤균상의 팬 사인회는 케네스콜 국내 공식 론칭과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론칭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쇼핑객들과 정려원-윤균상을 보기 위해 모인 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정려원-윤균상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팬 사인회는 지난 7일 오픈한 롯데홈쇼핑의 신개념 체험 공간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중앙무대에서 개최돼 특별함을 더했다. 이곳은 팬 사인회를 기다리거나 사인을 받은 팬들이 '케네스콜'의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입어보며 바로 구매와 배송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쇼핑의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2015 F/W 시즌 우리 나라에 공식 론칭한 케네스콜은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쇼핑을 즐기는 스타일리시 워커를 위한 브랜드다. 뉴욕 감성의 심플함과 모노톤의 세련됨,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은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