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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림' 김새롬 "남편 이찬오, 화장 안한게 예쁘다더니 클렌징 저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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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림' 김새롬 "남편 이찬오, 화장 안한게 예쁘다더니 클렌징 저지" 웃음

'살롱드림' 김새롬이 남편 이찬오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살롱드림' 김새롬이 남편 이찬오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살롱 드림' 김새롬 "남편 이찬오, 화장 안한게 예쁘다더니 클렌징 저지" 웃음

김새롬이 신혼의 달달함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에서는 실력파 셰프들의 마음을 훔친 매력녀들, 방송인 김새롬과 배우 김지우가 출연해 스타일 시크릿을 공개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최근 결혼한 김새롬이 메이크업과 관련 남편 이찬오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김새롬은 남편 이찬오 셰프에게 "'나 화장 너무 안 하고 다니는데 괜찮아?'라고 물으니 '너무 예뻐. 우리 여보는 화장 안하는 게 제일 예뻐'라고 했다"면서 달달한 신혼부부의 로맨틱한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김새롬이 어느 날 화장을 지우려 하자 남편 이찬오 셰프가 "벌써 지우려고?"라고 물었다는 것. 이에 김새롬은 "왜? 스케줄 다 끝나서 지우려고. 우리 편하게 하고 와인 한 잔 하자'라고 했더니 이찬오 셰프는 "안 지우고 먹으면 안돼?"라고 대답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새롬은 "왜 맨 얼굴이 더 예쁘다며"라고 따지자 이찬오 셰프는 "아니 새로우니까"라고 대답했다는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