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유 '푸르던'이 주목받는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아이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막내 이예지 생일 축하해. 난 네가 삼년 전에 친하지도 않을 때 나 밥먹는데 ‘언니 밥 혼자 먹으면 맛없어요’ 하면서 다 먹을 때까지 옆에서 조잘거려준거 아직도 기억해. 그때 했던 얘기들도 다. 잘 되자. 예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예지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아이유가 예지보다 언니라는 사실에 보는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