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아이유 '푸르던', 아이유 "폭식증 앓았다. 내가 나를 못믿고 싫어했더니..." 뭉클 고백

글로벌이코노믹

아이유 '푸르던', 아이유 "폭식증 앓았다. 내가 나를 못믿고 싫어했더니..." 뭉클 고백

사진=아이유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이유 트위터
아이유 '푸르던', 아이유 "폭식증 앓았다. 내가 나를 못믿고 싫어했더니..." 뭉클 고백

아이유 '푸르던'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나는 모 아니면 도라서 완전 절식 아니면 폭식이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한때 폭식증이 있었다. 내가 나를 못 믿고 싫어하기 시작하니 끝도 없이 바닥으로 빠졌다. 먹는 것과 자는 것 말곤 하고 싶은 게 없었다. 계속 자다 일어나면 먹었다. 공허함을 음식으로 채웠다. 토할 정도로 먹어 병원 치료도 받았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푸르던,헐", "아이유 푸르던, 정말?", "아이유 푸르던 속상해", "아이유 푸르던 대박", "아이유 푸르던, 아이구"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