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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 박원, "의류 해외 직구 쇼핑할 때 '뉴저지' 배대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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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 박원, "의류 해외 직구 쇼핑할 때 '뉴저지' 배대지 이용"

'연쇄쇼핑가족' 박원이 해외 직구 쇼핑의 꿀팁을 공개했다 /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연쇄쇼핑가족' 박원이 해외 직구 쇼핑의 꿀팁을 공개했다 / 사진=JTBC '연쇄쇼핑가족'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연쇄쇼핑가족' 박원, "의류 해외 직구 쇼핑할 때 '뉴저지' 배대지 이용"

박원이 해외 직구 쇼핑의 꿀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는 가수 박원이 해외 직구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나눴다.

이 날 박원은 배송대행지, 일명 '배대지'에 결제한 내역을 공개했다. 배대지는 해외 직구 시 해외 쇼핑몰에서 우리나라로 바로 배송을 해주지 않을 때 해당 나라에서 물건을 대신 받아 한국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즉 배대지 업체에 가입하면 나만의 해외 주소가 생기는 셈이다.
박원은 "해외 사이트에서 쇼핑할 때 그(배대지) 주소를 입력해서 배송받는다"면서 미국 쇼핑 팁을 공개했다. 미국은 지역에 따라 제품 가격이 다른데 이는 각 주마다 소비세(sales tax)가 다르기 때문. 박원은 "그 배송 대행지가 있는 지역의 소비세가 붙는 것"이라면서 "의류, 신발 구입 시에는 면세되는 뉴저지의 배대지를 이용하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뉴요커 출신 이현우도 정보를 더했다. 이현우는 "뉴욕 사람들은 의류, 신발의 소비세가 면제되는 뉴저지로 쇼핑을 많이 간다"면서 "대형 아울렛도 뉴저지에 많다"고 전하며 뉴저지의 아울렛에서 70% 세일할 때 구입한 재킷을 공개하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

쇼핑과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을 나누는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