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10회 예고 영상에서 성준(박서준 분)과 신혁(최시원 분)은 혜진(황정음 분)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성준은 혜진에게 "김혜진 씨라 달려간 거였어요. 나 처음엔 사실 좀 거슬렸어요"라며 "어제부로 확실히 알아버렸어요. 나 김혜진 씨가 신경 쓰여요"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신혁 또한 혜진에게 "제자리로 돌아가면 지 부편집장한테 갈 거야?"라며 성준을 향한 질투를 드러냈다. 신혁은 혜진에게 "나랑 사귈거야?"라고 돌발적인 대시를 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