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5일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송해의 한 마디에 진땀 빼는 조영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해와 조우종은 가장 일찍 도착해 다른 출연진들을 기다렸고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조영남과 이경규는 "늦어서 정말 죄송하다"며 90도로 인사하며 사과를 했다.
이에 송해는 "지각이 한 두 번이었어야지"라고 쓴 소리를 하다가 조영남에게 "나 들어온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여기를 왜 와?' 그랬다며?"라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나를 돌아봐’ 조영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를 돌아봐’ 조영남, 장난아니네” “‘나를 돌아봐’ 조영남, 이 분도 무서워하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