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 출연한 배우 지진희 성유리 김성균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지진희는 "실제 내 아이와 나이가 비슷하다. 근데 우리 아이는 아들이고 극 중에서는 딸이어서 비슷한 점은 사실 잘 모르겠더라. 아들은 얌전하지도 않고 이게 사람인지 뭔지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성균은 "나도 아들이 6살, 4살 이렇게 된다. 인간이 아니다. 짐승이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