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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탱구캠’태연, “나는 미친 듯이 외로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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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탱구캠’태연, “나는 미친 듯이 외로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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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캡쳐
‘일상의 탱구캠’태연, “나는 미친 듯이 외로워”...‘왜?’

‘일상의 탱구캠’태연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태연은 과거 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나는 미친듯이 외롭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고, 이어 "스케줄이 끝나고 귀가하면 외롭고 허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의 탱구캠 ,대박”, “일상의 탱구캠 , 귀여워”, “일상의 탱구캠 , 헐”, “일상의 탱구캠 , 짱”, “일상의 탱구캠 ,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