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과함께'하정우의 과거 이색발언이 화제다.
지난 1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하정우는 “먹는 연기는 먹어야 맞는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배우들이 뱉을 생각을 한다”며 “나는 실제로 다 먹는다. 그 차이인 것 같다”고 자신의 먹방 연기를 설명했다.
이어 “크림빵을 세로로 넣은 것은 더 잘 먹기 위한 각을 찾던 것”이라며 “가장 먹기 힘들었던 건 호떡이었다. 겉과 속의 온도가 달라 힘들었다. 설탕이 용암 같았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한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