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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에게 "가방 제가 선물한거라고 말하고 다니세요"...'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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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에게 "가방 제가 선물한거라고 말하고 다니세요"...'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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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캡쳐
'신과함께'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에게 "가방 제가 선물한거라고 말하고 다니세요"...'폭소'

'신과함께'하정우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나혼자산다'에는 김용건과 그의 아들 하정우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와 셀카를 찍기 위해 가방에서 셀카봉을 꺼냈고, 이를 본 하정우는 "가방 제가 선물한 거라고 말하고 다니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용건은 "네가 준 가방 많지"라며 "또 뭐 줄 거 없니?"라고 맞받아쳤고, 하정우는 "아까 아버지께 잘 어울릴 것 같은 진짜 예쁜 재킷을 봤다. 근데 비싸서 망설이다가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용건은 "괜찮다"면서도 은근히 기대하는 표정을 지었고, 하정우는 "아버지가 구입하시라고요"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과함께 하정우, 우와", "신과함께 하정우, 재밌어", "신과함께 하정우 멋있다", "신과함께 하정우, 짱", "신과함께 하정우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