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너목보2'이특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절친 은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은혁은 "배우 최정원의 팬"이라고 밝히며 "너무 좋아해서 팬카페에 가입한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후에 직접 연락 온 적이 있다"면서 "매니저를 통해 '감사의 의미로 밥이나 한 끼 하자'고 연락 왔는데 신인이어서 매니저 형이 거절했다"고 아쉬워하며 "지금도 굉장히 팬이다. 기회가 된다면 밥이라도 한 끼 하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