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현경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함께 화제다.
류현경은 과거 영화 '쓰리썸머나잇'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최연소 사시합격 '엄친딸' 여자친구 역을 떠올리며 쑥스러운 웃음을 연신 지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경, 욕 전문가? 뻥 아니야?", "류현경, 욕 원래 잘할 것 같은데", "류현경, 에이 거짓말", "류현경, 어쨌든 예쁘다", "류현경, 원래 욕 잘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