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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앙큼한 내숭?..."쓰리썸머나잇때 욕 연기하려고 욕 과외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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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앙큼한 내숭?..."쓰리썸머나잇때 욕 연기하려고 욕 과외받았어"

사진=류현경 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류현경 미니홈피
류현경, 앙큼한 내숭?..."쓰리썸머나잇때 욕 연기하려고 욕 과외받았어"

류현경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함께 화제다.

류현경은 과거 영화 '쓰리썸머나잇'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최연소 사시합격 '엄친딸' 여자친구 역을 떠올리며 쑥스러운 웃음을 연신 지었다.
이어 류현경은 "실제 시나리오에는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아 욕 전문가에게 지도를 받고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연기를 했다"고 말했고, 김상진 감독은 "류현경이 적재적소에서 욕을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경, 욕 전문가? 뻥 아니야?", "류현경, 욕 원래 잘할 것 같은데", "류현경, 에이 거짓말", "류현경, 어쨌든 예쁘다", "류현경, 원래 욕 잘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