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성모의 공연 기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억 배상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법은 조성모의 2014년 부터 2015년까지 전국투어 공연을 주관했던 공연기획사 A사가 조성모를 상대로 1억 원을 요구하며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최근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공연기획사 A사측은 지난 5월, 이미 원만히 합의하여 새로 진행되는 ‘소극장’ 투어를 위해 의기투합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 조성모 씨와의 소송이나 1억원 배상 판결문에 관련하여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 본사와 작은 갈등을 빚었으나, 지난 5월 원만히 합의했으며 현재, 소극장 콘서트를 준비하며 가수 측과 의기투합하고 있습니다.
독무대 종료 직후부터 협의되고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 되었던 소극장 콘서트입니다.
진상 파악 없이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기사 관련하여 본사는 강경히 맞설 것이며 가수와 새로운 콘서트를 진행하는 이런 시기에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 본사는 유감을 표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