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스타K7 천단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케이윌의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케이윌은 "단비랑 알고 지낸 지 12년 정도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누군가의 뒤에서 코러스만 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이제 무대 가운데에 서게 될 테니 응원할 일만 남았다"며 천단비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