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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걸그룹에게 대쉬받은 적 있어?...'방송에서 공개적인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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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걸그룹에게 대쉬받은 적 있어?...'방송에서 공개적인 구애'

사진=미카엘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미카엘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걸그룹에게 대쉬받은 적 있어?...'방송에서 공개적인 구애'

'냉장고를 부탁해'미카엘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에게 구애한 걸그룹 멤버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으며, 써니는 태연, 티파니와 함께 쓰는 냉장고가 데뷔 초부터 쓰던 것이라고 밝히며 공개에 다소 쑥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써니는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서 미카엘 셰프에 "저 어때요?"라고 유혹해 시선을 모았다. 써니의 깜짝 고백에 미카엘은 얼굴이 빨개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이럴수가",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다", "냉장고를 부탁해, 항상 챙겨본다",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좋겠네",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미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