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정음 최시원이 주목받는 가운데, 최시원의 과거 방송모습이 함께 화제다.
과거 최시원은 SBS'아테나:전쟁의 여신'에 출연했다.
이후 SBS'강심장'에 출연해 '아테나'에서 만난 정우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에 MC이승기가 "너무 연습한것이 티 난다"고 지적했지만 최시원은 굴하지 않고 다시 지나치게 감미로운 목소리의 정우성 성대모사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최시원은 정우성에게 “형님은 이탈리아랑 잘 어울리신다”는 칭찬을 했더니 보통의 대답과는 다르게 정우성은 “이탈리아처럼 역사와 유서가 깊은 멋진 나라랑 잘 어울린다니, 시원이한테 그런 얘기를 들으니 굉장히 행복 하네”고 말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최시원,대박", "황정음 최시원, 아웃겨", "황정음 최시원, 정말?", "황정음 최시원, 부드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