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수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강남구 논현동 오삼부대찌개 숙주삼겹살 야외테라스에서 '서수남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엔젤스헤이븐이 주최하고 오삼부대찌개 숙주삼겹살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우간다 아동의 자립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젤스헤이븐 홍보대사인 서수남은 이날 공연 수익금 전액을 최빈곤국인 우간다 아동의 자립을 위해 기부하며 음악과 나눔을 실천한다.
한편 서수남은 지난 4일에 서울 관악구 효도잔치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선보이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