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마래와 장도연이 치명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이 아슬아슬한 비방용(非 방송용) 분장과 멘트를 구사하는 내용이 담긴다. 결국 두 사람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심의 위원회(이하 '마심위')의 제지를 받았다.
반면 두 사람의 비방용 프로그램은 네티즌들에게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에 박나래와 장도연은 큰 힘을 얻어 더욱 강력한 댄스와 멘트로 폭격, '신들린 방송'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또 두 사람은 전반전 1위를 기록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을 저주하는 공포의 주술을 걸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의 비방용 프로그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방송 도중 갑자기 각종 술들을 꺼내 현장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진짜 비방용이 될 것을 염려해 원래 소개하려고 했던 폭탄주 제조법이 아닌 연말연시 술을 피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이 방법들을 "간을 지킬 수 있는 인생 팁"이라고 소개했다.
박나래, 장도연의 아슬아슬한 방송은 오늘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리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