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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아이유, '스물셋' 선정성 논란..'젖병 우유 뿌린 자국'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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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아이유, '스물셋' 선정성 논란..'젖병 우유 뿌린 자국' 재조명

사진=아이유 '스물셋' M/V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이유 '스물셋' M/V
진중권 아이유 언급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스물셋' 뮤직비디오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아이유의 '스물셋' 뮤직비디오에 대한 선정선 논란이 불거졌다.

아이유는 '스물셋' 뮤직비디오에서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요. 아니, 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라며 아기처럼 젖병을 빨다가, 젖병에 담긴 우유를 인형의 머리 위에 붓는다.

또한 인형에 뿌린 우유가 아이유의 옷 위에도 묻어있어 의문이 제기됐다.
한편 아이유 '제제' 가사와 일러스트에 대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판한 동녘 측에서 유감을 표했으며 지난 6일 아이유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명글을 게재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