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외수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과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는 글에 입장을 밝혔다.
이외수는 "전시장에 가면, 작품에 손 대지 마세요, 라는 경고문을 보게 됩니다. 왜 손 대지 말아야 할까요"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외수 작가님은 자기 작품이 박물관 유리벽 안에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끔 박제되기를 바라는 모양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한국어판을 펴낸 출판사 동녘 측은 아이유 '제제' 가사에 유감을 드러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