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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여진구에 사심 발언 "진구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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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여진구에 사심 발언 "진구 오빠"

써니 FM데이트 하차 / 사진=써니SNS이미지 확대보기
써니 FM데이트 하차 / 사진=써니SNS
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여진구에 사심 발언 "진구 오빠"

써니가 'FM데이트' 하차하는 가운데, 과거 여진구에 대한 사심이 재조명 됐다.

써니는 지난 1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여진구 & 써니 & 타블로 #진구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 배우 여진구, 에픽하이 타블로는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여진구와 타블로가 '써니의 FM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후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보다 8살 어린 여진구를 두고 “진구오빠”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9일 써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써니 FM데이트 하차 소식에 대해 "국내 콘서트 및 일본투어, 아시아투어 등 국내외 일정으로 아쉽지만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