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써니 FM데이트 하차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써니는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태연, 티파니와 함께 쓰는 냉장고가 데뷔 초부터 쓰던 것이라고 밝히며 공개에 다소 쑥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써니는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서 미카엘 셰프에 "저 어때요?"라고 유혹해 시선을 모았다. 써니의 깜짝 고백에 미카엘은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안겼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