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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쌈디로부터 반말로 유혹당해?..."난 테크닉이 좋아. 오늘 너 꼬시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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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쌈디로부터 반말로 유혹당해?..."난 테크닉이 좋아. 오늘 너 꼬시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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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써니 FM데이트 하차, 과거 쌈디로부터 반말로 유혹당해?..."난 테크닉이 좋아. 오늘 너 꼬시러 왔어"

써니 FM데이트 하차 소식과 함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는 가수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주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코너다. 제 주인이 온 건지 알아봐야 하는데"라는 써니의 질문에 "잘 부르셨다. 내가 (연애)테크닉이 되게 좋다"고 말했고, 이어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 있다 나왔다"며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말했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쌈디가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답하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쌈디는 이에 대해 "그게 아니라. 오늘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FM데이트하차,헐", "써니 FM데이트하차 대박", "써니 FM데이트하차, 진짜?", "써니 FM데이트하차, 어머..", "써니 FM데이트하차, 아니 왜"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