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방송되는 KBS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60회에서 아란은 오봄에게 도둑 누명까지 씌운다.
미달(유혜리 분)에게 쫓겨나 친어머니 배국희(최명길 분)와 함께 국희집으로 들어온 오봄은 가족들의 환대 속에서도 어쩐지 어색하고 적응하기가 힘들다.
한편 최아란(서이안 분)은 주얼리샵에서 오봄에게 도둑누명을 쓰게 만들었다가, 어머니인 국희와 아버지 최정기(이영하 분) 앞에선 자신이 구해주는 척 연기를 한다.
그 순간 엄마 국희가 나타나서 "뭐하는 짓이냐"고 하자 아란은 태도가 돌변해서 "내 동생한테 손대지 마요"라고 되레 고객에게 소리친다. 이에 화가 난 고객은 아란에게 컵에 든 물을 퍼붓고 아란은 "내 동생한테 사과하라"며 더 목청껏 소리를 지른다.
오봄이 돌아온 기념으로 파티가 준비되고, 오봄의 친척들과 함께 미달도 초대된다.
KBS1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