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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송가은(오봄), 서이안(최아란) 악행으로 오토바이 사고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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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송가은(오봄), 서이안(최아란) 악행으로 오토바이 사고 당해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오봄(송지은)이 촤아란의 악행으로 신선주를 가져오다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사진=KBS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오봄(송지은)이 촤아란의 악행으로 신선주를 가져오다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사진=KBS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오봄(송지은 분)이 최아란(서이안 분)의 악행으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25일 저녁 KBS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 61회에서는 계속되는 아란의 악행으로 오봄이 오토바이 사고까지 당하게 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아란은 자신이 오랫동안 준비한 풍길당 제품 시식 행사에서 오봄이 사장을 에스코트한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오봄이 "팀장님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건데"라며 미안해하자 아란은 가식적으로 "풍길당 딸이란 거 명심하고 그동안 정리한 브리핑 자료 줄게. 열심히 잘 해봐"라고 말했다.
그러나 혼자 남은 아란은 화가나서 "내가 열심히 쌓아온 걸 한 번에 가로 채겠다"며 행사장에서 사용할 전통기법으로 제조한 풍길당 신선주를 바닥에 던져 산산조각을 내버린다.

이후 아란은 행사장으로 가서 오봄에게 제품담당이니까 시식용 신선주를 가져오라고 이른다.

이에 신선주를 가지러 간 오봄은 병이 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황하자 뒤따라 온 아란은 오봄에게 뒤집어 씌운다.

시식용 신선주를 기다리던 손님은 하나 둘 가버리고 배국희(최명길 분)과 최정기(이영하 분)도 당황하기 시작한다.

오봄은 강마루(이재준 분)와 함께 급하게 오토바이 타고 신선주를 구하러 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신선주를 구해 돌아오다가 마주 오는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하고 만다.
KBS1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