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향한 깊은 애정에 질투 폭발 "서강준 싫다"
이미지 확대보기26일 8회 방송 예정인 tvN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유정은 홍설에게 직설적으로 백인호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 싫다며 질투한다./사진=tvN방송캡처[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26일 8회 방송 예정인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 유정(박해진 분)이 홍설에게 직설적으로 백인호(서강준 분)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 싫다고 말하며 질투한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홍설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는 유정은 질투심을 이기지 못하고 홍설에게 "나 너랑 백인호랑 친하게 지내는거 싫어" "니가 편드는것도 싫고" "신경쓰는 것도 싫어" 라고 딱 잘라 말한다.
하지만 백인호가 자꾸 신경쓰는 홍설은 백인호와 피아노도 치고 장난도 치면서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유정·홍설·백인호의 삼각관계는 계속 이어진다.
한편, 유정은 만취상태에서 김고은에게 기습키스를 하고, 이로써 진짜 첫키스를 하게 되는 유정과 홍설의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첫방송을 시작해 25일까지 7회분을 방송한 '치인트'는 25일 시청률 6%(닐슨코리아제공)를 기록하며 케이블 월·화 드라마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