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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최아란(서이안), 드디어 오봄(송지은) 변호 나서…"내 동생에게 손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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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최아란(서이안), 드디어 오봄(송지은) 변호 나서…"내 동생에게 손대지 마"

27일 방송된 KBS1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아란(서이안)이 마침내 동생 오봄(송지은)을 두둔하고 나섰다./사진=KBS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27일 방송된 KBS1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아란(서이안)이 마침내 동생 오봄(송지은)을 두둔하고 나섰다./사진=KBS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동안 친동생 오봄(송지은 분)에 대한 악행을 일삼던 최아란(서이안 분)이 마침내 동생을 향해 마음을 열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1 '우리집 꿀단지' 63화에서 오봄은 언니인 아란이 복원한 신선주 사건 때문에 괴한에게 협박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만나러 한강으로 나간다.

혼자 한강에서 괴한을 상대하던 오봄은 "우리 언니 더 이상 괴롭히지 마세요"라고 소리치고 괴한은 "나랑 아직 계산이 안 끝났다"며 힘으로 오봄을 자동차로 끌고 가려 했다.

그 순간 최아란이 나타나 괴한을 향해 "내 동생에게 손대지 말라"고 소리쳤다.
그동안 다시 찾은 동생 파란이인 오봄을 무던히도 괴롭히던 아란이 드디어 개과천선 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괴한의 손에서 무사히 풀려날 수 있을까.

KBS1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옥,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