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저녁 방송된 KBS1 '우리집 꿀단지' 63화에서 오봄은 언니인 아란이 복원한 신선주 사건 때문에 괴한에게 협박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만나러 한강으로 나간다.
혼자 한강에서 괴한을 상대하던 오봄은 "우리 언니 더 이상 괴롭히지 마세요"라고 소리치고 괴한은 "나랑 아직 계산이 안 끝났다"며 힘으로 오봄을 자동차로 끌고 가려 했다.
그 순간 최아란이 나타나 괴한을 향해 "내 동생에게 손대지 말라"고 소리쳤다.
KBS1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옥,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