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 만남때는 꼬물꼬물 작고 귀여웠던 삼둥이가 이제 달리기도, 계단 오르기도 문제 없는 카리스마 웰시코기가 되었다. 어느새 몸무게가 훅 늘어 버린 삼둥이의 성장 상태가 공개 됐다.
삼둥이중 가장 발육상태가 좋은 대는 5.5kg으로 한달 동안 2.2kg이 늘었고, 중은 5.4kg으로 2.1kg이 늘었다. 막내인 소는 3.7kg으로 한달사이 1.6kg이 늘어 반전없이 대중소 크기에 맞게 성장하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개밥 주는 남자'는 주병진, 현주엽, 김민준, 강인 등 4명의 남자가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채널 A'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