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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뜨거운 재회 그리고 베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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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뜨거운 재회 그리고 베드신"

tvN 치즈인더트랩 11회에서는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베드신이 그려진다./사진=tvN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 치즈인더트랩 11회에서는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베드신이 그려진다./사진=tvN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5일 방송 예정인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11회에서는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베드신'이 그려진다.

순끼 작가의 유명한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한 드라마 '치인트'는 캐스팅부터 시작해 기존 웹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치인트' 이야기 흐름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기존 웹툰 팬들은 원작(웹툰)에서 그려지는 유정과 홍설의 침대장면에 대해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 왔다.

앞서 유정과 홍설은 수많은 오해와 갈등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이별의 위기까지 처하게 된다.
이날 방송되는 '치인트' 11회에서 홍설은 동생 홍준(김희찬)과 자신을 노골적으로 차별하는 아버지에게 그간의 서러움이 폭발해 집을 뛰쳐나오고, 그때 홍설이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찾아온 유정과 마주치게 된다.

그 동안의 그리움과 미안함 그리고 사랑의 여러 가지 감정이 오가는 유정과 홍설은 많이 서로 "보고싶었다"고 애틋한 재회를 나누며 유정의 집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한편 인터넷 사이트에서 누군가 익명으로 올린 자시의 사진을 발견하게 되는 오영곤(지윤호 분)은 홍설을 스토킹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게시판에 올라오자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하며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총 16부작으로 각색된 '치인트'는 지난 2일 10회 방송기준 6.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