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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주역 박해진, 4월 대규모 팬미팅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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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주역 박해진, 4월 대규모 팬미팅 "신청하세요"

배우 박해진이 오는 4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다./사진=tvN 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박해진이 오는 4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다./사진=tvN 공식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자주인공 유정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23일 4500명의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17일 박해진의 홍보를 맡은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4월 1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큰 사랑을 보내준 팬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배우 박해진의 10년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박해진과 소속사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미팅 진행 비용 전액을 부담하여 팬들에게는 무료로 진행된다.

박해진 팬미팅의 상세한 장소 및 시간 그리고 팬미팅 신청 웹사이트는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해진은 2006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해 드라마 '에덴의 동쪽'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나쁜 녀석들'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