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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류준열·박보검·안재홍·고경표, 아프리카 에토샤 야생공원서 사파리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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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류준열·박보검·안재홍·고경표, 아프리카 에토샤 야생공원서 사파리 즐겨

11일 밤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4화에서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박보검이 야생 동물의 천국 에토냐 국립공원을 누비는 장면이 방송됐다./사진=tvN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1일 밤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4화에서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 박보검이 야생 동물의 천국 에토냐 국립공원을 누비는 장면이 방송됐다./사진=tvN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쌍문동 청춘들이 야생동물들의 천국 '에토샤 국립공원'을 마음껏 누볐다.

11일 밤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4화 Y.O.L.O에서는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이 사파리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YOLO((You only live once. 당신의 인생은 한번 뿐이에요는 쌍문동 청년들이 아프리카를 혼자 여행하던 여성에게 "당신 참 멋지다"고 인사했더니 돌아온 대답이었다고. 많은 것을 참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함축된 의미가 큰 단어다. 특히나 대자연이 숨 쉬는 아프리카의 자연 앞에서는 더욱 의미가 깊다.

박보검의 운전으로 안재홍, 고경표, 류준열은 거대한 아프리카 초원을 누비며 얼룩말, 기린, 임팔라, 타조, 사자 등의 뒤를 쫓으며 대자연의 선물을 만끽했다.
고경표는 자동차에서 사파리 여행을 하는 내내 비디오 촬영을 하며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풍광을 계속 담아 갔다.

이들이 알려준 아프리카 여행 팁은 "동물이 많은 곳에 가라"였다. 그 이유는 자연계는 먹이 사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물이 많은 곳에 가면 여러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게다가 운이 좋으면 사자 같은 맹수까지 볼 수 있는 행운을 누린다는 것. 또 자동차가 있는 곳을 따라 가라는 꿀팁을 제공했다. 이들은 사파리 여행객이 많은 곳에 희귀 동물들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조언했다.

쌍문동 4명의 청년들은 에토냐 국립공원 구석구석을 누비며 몸과 마음의 묵은 때를 모두 씻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5화에서는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이 펼쳐진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