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중완(37)은 오는 20일 초등학교 동창 동갑내기 예비신부와의 결혼으로 인해 '나혼자 산다'의 하차 소식을 전한다.
이에 무지개 멤버 한채아와 이국주는 센스 가득한 특별한 결혼선물을 준비한다. 이국주의 제안으로 핸드메이드 소이캔들을 만들기로 한 한채아는 이국주의 집을 방문해 로맨틱한 허니문의 기원을 담은 소이캔들 만들기에 돌입한다.
소이캔들 재료를 준비하고 왁스를 중탕으로 녹이는 과정에서 끓는 물에 계란을 삶아 먹자는 이국주의 제안에 한채아는 왁스녹이기보다 계란 삶기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한다.
이 둘이 준비한 여성 회원들의 센스 만점! 실용 만점!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살림 선물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무지개 멤버 김동완은 육중완과 와니와니브라더로 호흡을 맞추며 각별한 관계로 지내온 만큼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난생처음 도전하는 목공예를 통해 원목 재단부터 손수 가구 제작에 나섰다. 그가 준비한 어마어마한 이 선물은 무엇일까?
한편 육중완은 밴드 장미여관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으며 2011년 EP 앨범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의 타이틀 곡 ‘봉숙이’를 통해 인디밴디계의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육중완은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옥탑방 자취남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