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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이국주 핸드메이드 소이캔들…육중완 결혼선물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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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이국주 핸드메이드 소이캔들…육중완 결혼선물 준비완료

MBC '나혼자 산다' 149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무지개 멤버 육중완의 마지막 방송을 전한다./사진=MBC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MBC '나혼자 산다' 149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무지개 멤버 육중완의 마지막 방송을 전한다./사진=MBC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혼자 산다' 149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무지개 멤버 육중완의 마지막 방송을 전한다.

육중완(37)은 오는 20일 초등학교 동창 동갑내기 예비신부와의 결혼으로 인해 '나혼자 산다'의 하차 소식을 전한다.

이에 무지개 멤버 한채아와 이국주는 센스 가득한 특별한 결혼선물을 준비한다. 이국주의 제안으로 핸드메이드 소이캔들을 만들기로 한 한채아는 이국주의 집을 방문해 로맨틱한 허니문의 기원을 담은 소이캔들 만들기에 돌입한다.

소이캔들 재료를 준비하고 왁스를 중탕으로 녹이는 과정에서 끓는 물에 계란을 삶아 먹자는 이국주의 제안에 한채아는 왁스녹이기보다 계란 삶기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한다.
달콤하고 야릇한 신혼 로망을 밝히는 싱글 한채아와 이국주는 신혼부부만을 위한 19금 선물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다.

이 둘이 준비한 여성 회원들의 센스 만점! 실용 만점!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살림 선물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무지개 멤버 김동완은 육중완과 와니와니브라더로 호흡을 맞추며 각별한 관계로 지내온 만큼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난생처음 도전하는 목공예를 통해 원목 재단부터 손수 가구 제작에 나섰다. 그가 준비한 어마어마한 이 선물은 무엇일까?

한편 육중완은 밴드 장미여관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으며 2011년 EP 앨범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의 타이틀 곡 ‘봉숙이’를 통해 인디밴디계의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육중완은 털털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옥탑방 자취남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