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웰시코기 삼둥이 대·중·소는 봉황자수가 박힌 조끼부터 복건과 노리개까지 완벽하게 한복을 갖춰입고 훈훈한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개아범 주병진과 꽃도령 삼둥이는 서울 북촌 한옥마을로 봄맞이 사진촬영에 나서고, 대·중·소 삼둥이를 알아본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주병진도 깜짝 놀란다.
주병진은 대·중·소 발바닥 털 밀기에 도전한다. 해가 저무는지도 모르고 집중하는 삼둥이 케어에 그의 도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개밥남과 반려견의 좌충우동 리얼 동거 이야기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