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중기는 25일 팬클럽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사진. 직찍. '태양의 후예' 비하인드 컷. 그리스의 송중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송중기는 그린 색 후드 집업을 입고 지난 9~10화에서 화제의 중심 인물로 대활약한 일명 '빨간 장미' 역의 파티마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극중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파티마는 우르크의 악의 축 아구스(데이빗 맥니기스 분)에게 총을 쏘는가 하면 메디큐브에서 마약성분이 들어 있는 약을 통째로 훔쳐가는 등 9~10화 에피소드의 중심에 서서 스릴 넘치는 케미를 보여준 인물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So cute)", "중기 오빠 여기서도 멋있지 말입니다", "군복 벗은 모습도 정말 멋지지 말입니다", "귀엽다(可愛い)", "셀카 찍는 행운을 가진 그들", "저분들 멋지지 말입니다", "심장 어택(heart attack)" 등 영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로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격려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