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진행되는 어린이 지원 봉사로 올해 15만명 참여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들 배우가 속해 있는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연예인들의 팬들이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 나눔 캠페인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인 '사랑 나눔 캠페인'은 격주 토요일 보육원 놀이봉사와 어린이날 물품후원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블러썸은 "각 배우의 팬들이 같이 어울려 돈독한 정을 쌓아간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팬 문화"라면서 "해마다 참여 인원이 늘어 올해는 15만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1~24개월 영유아들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자격은 고등학교 이상이며 월 2회 진행되는 봉사활동에 각 팬클럽 회원들은 1회 지원할 수 있다. 첫째 주 토요일은 차태현 ·손승원·임주환 팬들이, 넷째 주 토요일은 송중기·박보검 팬들이 참여한다. 물품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그밖에 '2016 사랑 나눔 캠페인' 관련한 사항은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