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양의 후예' 9~10화에서 파티마로 열연한 자이온 바레토가 한국 회식 자리에서 송혜교와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자이온 바레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송혜교와 빨강 장미로 알려진 파티마 역으로 열연한 자이온 바레토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자이언 바레토는 '태양의 후예 회식'(descendants of the sun dinner)이라는 글과 함께 '강모연, 태양의 후예, 파티마'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송혜교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한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송혜교는 바레토의 어깨를 살짝 감싸고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두 사람 다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어서 보는 사람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자이언 바레토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9~10화에서 블랙마켓 갱단의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분)의 수하에 있던 빨간 장미로 불린 파티마 역을 맡아서 화제를 모았던 소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자이언 바레토 정말 예뻐요. 태후에서 당신을 정말 좋아합니다. 앞으로 활약할 당신을 응원합니다", "한국인이신가요?", "파티마와 의사 강모연(Fatami and doctor kang)", ‘정말 운이 좋으시군요", "두 사람 모두 아름답습니다. 인도네시아로부터 안부를 전한다고 송혜교씨에게 전해주세"(Beautiful two, please give her greeting from me (INDONESIA) 등의 댓글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