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서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귀 #&UPCAFE #한잔하세"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공게된 사진 속에서 아픈 사람이였나 할 정도로 건강한 모습과 빛이나는 외모로 매혹적인 표정을 지었다.
앞서 박서준은 본지 와의 전화통화에서 "'화랑' 액션 연습 도중 목 부상으로 치료받으며 20일쯤 복귀할 예정이다"고 전한 바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박서준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으며 복귀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는 특히 '남친룩' 패션으로 시크한 블랙 재킷과 체크 셔츠, 데님 진을 활용한 스탕일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멋있어요^^" "내 꿈에 또 나왔구려" "오빠라고 부르고 싶네요~" "어머 이런 스타일도 잘 어울려요. 아우 귀여워라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성장과 청춘을 그려낸다.
황태준 기자 htj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