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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 역), '태후' 재회 사진 공개로 종영 아쉬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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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 역), '태후' 재회 사진 공개로 종영 아쉬움 달래

 '태양의 후예'악역 아구스로 화제를 모은  배우 데비이드 맥기니스(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23일 극중 파티마 역의 자이온 바레토와 가브리엘 다이(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을 포함한 블랙 마켓단과의  재회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데이비드 맥기니스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태양의 후예'악역 아구스로 화제를 모은 배우 데비이드 맥기니스(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23일 극중 파티마 역의 자이온 바레토와 가브리엘 다이(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을 포함한 블랙 마켓단과의 재회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데이비드 맥기니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에필로그 스페셜 방송까지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린 '태양의 후예'를 기념하며 악역 아구스로 사랑받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재회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극중에서 극의 긴장감을 높인 블랙마켓 갱단 두목으로 알파팀과 유시진-강모연 역의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 서대영-윤명주 역의 '구원커플'(진구-김지원)을 더 빛나게 해 준 극중 최강 악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맥기니스는 23일 0시 무렵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재회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그립습니다.~아구스 팀+ 알파팀 배신자 1명!( miss them all! Agus Team + 1 Alpha Team renegade!)"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빨간 장미로 사랑받은 파티마(자이온 바레토) 등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블랙마켓단 갱단 역으로 활약한 가브리엘 다이가 공개한 것을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리포스팅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모두 사랑합니다(Loved the whole bunch of you!)", "다른 사람들도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태국 팬입니다"라는 댓글로 환호했다.

한편 극중에서 파티마 역으로 사랑받은 자이온 바레토도 22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종방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태양의 후예'에서 빨간 장미 파티마 역으로 사랑받은 자이온 바레토(왼족)가 극중 아구스역의 데이비드 맥기니스(오른쪽)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22일 밤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 zyon barreto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태양의 후예'에서 빨간 장미 파티마 역으로 사랑받은 자이온 바레토(왼족)가 극중 아구스역의 데이비드 맥기니스(오른쪽)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22일 밤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사진= zyon barreto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