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마친 후 해외 팬미팅 일정과 드라마 촬영을 준비하는 등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4일 서강준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서강준은 차기작 tvN '안투라지' 촬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서강준의 학교 생활은 어떨까.
하지만 연기 열정이 가득한 서강준은, 학교 수업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서강준은 14일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며, 20일, 21일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리는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 팬미팅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황태준 기자 htj2016@
































